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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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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린이전시실(고부봉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1-24 조회수   886
내용
 

탐관오리의 지나친 횡포를 더 이상 참지 못한 동학농민군은 1894년 1월 10일에 고부관아를 습격하였습니다. 백성을 너무 힘들게 하는 고부군수 조병갑을 쫓아내기 위해서였어요. 하지만 이 소식을 몰래 전해들은 조병갑은 이미 도망간 뒤였습니다.

그래서 동학농민군을 비롯한 고부 사람들은 이제 평화가 찾아올 것이리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동학농민군 : “탐관오리 조병갑이 쥐도 새도 모르게 도망갔구나! 잘됐다! 창고를 열어 그동안 우리에게 빼앗은 곡식과 물건을 마을 사람들에게 다시 돌려주자! 이제 우리에게도 평화가 찾아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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