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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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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린이전시실(무장기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1-24 조회수   848
내용
 

고부봉기를 조사하기 위해 서울에서 내려온 이용태라는 관리가 백성을 더욱 못살게 굴었습니다.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던 동학농민군은 다시 한 번 힘을 모으기로 결정했어요.

1894년 3월 20일 전라도 고창의 무장에 모여 *포고문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봉기를 준비합니다.

또한 백산에 모인 동학농민군은 전봉준 장군을 총대장으로 받들고, 행동요령이 담긴 ‘4대 강령’과 ‘격문’을 발표하고 전주성으로 이동하였어요.

*포고문 : 자신들의 계획이나 생각을 널리 알리는 글


 


 

동학농민군 : “우리와 같은 백성은 이 나라의 뿌리이거늘. 백성이 무너지면 이 나라도 함께 무너지고 말 것인데, 어찌하여 관리들은 백성을 괴롭히기만 하는 것인가! 이제는 우리가 직접 힘을 모아 이 나라가 바로설 수 있도록 하여, 백성을 편안하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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