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하늘이 되고 하늘이 사람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 역사속에 잠자던 이야기 동학농민혁명기념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배너

  • 국민의소리
  • 자주묻는 질문과 답변
전시패널 내용 보기
제목 어린이전시실(우금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1-20 조회수   855
내용
 

동학농민군이 전라도 각 군현의 집강소에서 활동하는 사이, 일본이 조선 침략을 위해 국왕이 있는 경복궁에 침입하는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1894. 6. 21.)

상황을 지켜보던 동학농민군은 조선의 백성으로서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일본에  당당하게 맞서는 두 번째 봉기를 일으키는데요. 가장 큰 전투가 있었던 곳은 바로 충청남도 공주에 있는 우금치라는 곳입니다.

그러나 서양에서 들어온 신식 스나이더 소총을 가지고, 훈련이 잘 된 일본군인과 농사만 지으며 총은 잡아보지도 못한 동학농민군과의 전투로 인해 동학농민군의 엄청난 수가 전사하고 말았습니다.


 

일본군 : “동학농민군을 모조리 죽이고, 조선을 우리 땅으로 만들자!”


동학농민군 : “비록 우리가 일으킨 봉기의 시작은 탐관오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였지만, 조선의 국왕을 위협하고, 청일전쟁까지 일으키는 일본을 모르는 체 할 수 없다! 우리 다시 힘을 합쳐 일본군을 모조리 몰아내자!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