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전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기반으로 한 '호남·제주 상생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24일 인수위에 따르면 5극3특 호남·제주 메가시티 특위(위원장 허강무)는 전날
23일 정읍시 덕천면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방문은 이원택 도지사 당선인이 공약한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 중 문화·관광 분야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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