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2025년 유물 공개 구입 추진 동학농민혁명 관련 유물 등 자료 수집 |
|
◦ 동학농민혁명 관련 유물 구입 통한 민간 소장 문화유산의 훼손 및 멸실 방지 ◦ 동학농민혁명 관련 전시·교육·연구 등 문화 기반 선양사업 활용을 위한 토대 구축
|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신순철)은 동학농민혁명 관련 유물을 수집하여 민간 소장 문화유산의 훼손 및 멸실을 방지하고자 ‘2025년 유물 구입’을 공개 추진한다.
구입대상은 동학농민혁명 또는 한국 근대사와 관련된 고전적, 고문서, 삽화·사진, 생활용품, 미술작품 등이다.
매도신청은 지역 및 수량 제한 없이 8월 26일(화)부터 9월 16일(화)까지 개인, 기관, 단체, 문화유산매매사업자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유물 구입은 전문평가위원회 심사 및 실물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도굴, 장물, 위작 등 불법 취득건은 구입대상에서 제외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누리집(www.1894.or.kr)으로 접속해, 공고문에 안내된 ‘유물매도신청서’등의 서류를 전자우편(1light@1894.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관계자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유물 확보를 통해 동학농민혁명 관련 전시·교육·연구 등 문화 기반 선양사업의 소중한 토대로 활용하겠다”며 많은 소장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