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이 사무처장, 전봉준장군 시향제 참석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용이 사무처장은 4월 24일 녹두장군 전봉준의 넋을 기리는 시향제(전북 정읍시 이평면 창동리 전봉준 장군 단소)를 찾아 헌화하고 인사말을 하였다.
이날 시향제는 이용이 사무처장을 비롯하여 유성엽 국회의원, 김생기 정읍시장, (사)정읍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 이석문 이사장 및 천안 전씨 종친회(회장 전운종) 회원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용이 사무처장은 “동학농민혁명의 최고 지도자인 전봉준 장군을 추모하는 시향제에 정부로부터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을 위임받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앞장서서 적극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전봉준장군 시향제는 사형일 4월(당시 음력 3월30일)에 맞춰 1994년부터 천안 전씨 종친회 주관으로 개최되어 왔으며, 이날 시향제에는 그동안 동학농민혁명에 공을 세운 관계자와 전씨 종친회 회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