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제117주년 무장기포 출정기념식
(사)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사)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이강수)가 주최하는 동학농민혁명 제117주년 출정기념식이 지난 4월 24일 동학농민혁명사에서 보국안민 정신을 최초로 천명하는 포고문을 발표하고 전국적 혁명의 출발지로서 역사적 의의가 있는 무장기포지(현, 고창군 공음면 구암리 구수마을)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용이 사무처장을 비롯하여 제4회 녹두대상 수상자인 이이화 역사학자와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문병학 이사 및 회원, 김제, 예산 기념사업회 회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녹두교실 회원, 군민,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국악예술단 “고창”의 일어나라 이 땅의 기운들아, 비상, 새야새야 의 공연에 이어 녹두대상 시상과 기념사, 포고문 낭독, 헌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5일 고창동학농민혁명 ‘녹두대상’ 수상자 결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열고 이이화 역사학자 (전 역사문제연구소장)을 제4회 녹두대상 수상자로 결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