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특별 프로그램 운영
가족 참여형 피크닉 체험으로 역사 이해와 문화향유 함께 넓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동학농민혁명박물관과 기념공원 일대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동학농민혁명 박물관 피크닉’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5일 어린이날과 16일, 17일, 23일, 24일 등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야외 피크닉 체험과 실내 교육 프로그램, SNS 참여형 이벤트를 연계해 관람객이 동학농민혁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에는 모두 758명이 참여해 가족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관람객이 28.7% 증가하였으며, 전국 각지에서 가족 방문이 이어졌다. 재단은 앞으로도 전시와 교육,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