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문병학 전)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부장, 제19회 녹두대상 수상

올해로 19회를 맞는 녹두대상의 수상자로 문병학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가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문병학 이사는 1980년대 중반부터 30년이 넘도록 동학농민혁명에 천착해온 활동가이자 실천가이며 예술 창작자이다.
그는 2024년 1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에서 정년 퇴임하기 전까지 300억 원이 넘는 국비가 투입된 기념공원 조성사업을 주도하였고,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선양하기 위한 각종 기념사업과 국가기념식이 뿌리내리도록 앞장서왔다.
